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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26
ㆍ조회: 198  
일간지광고2> 100만 택시가족은 요구한다!

 100만 택시가족은 요구한다!  

"카풀" 불법영업 금지하고 기재부 혁신성장본부 민간본부장 이재웅을 해임하라!
 
"카풀" 불법영업 금지하고, 택시근로자를 비롯한 중소영세 기업과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것이 정부의 소임입니다.
 
"카풀" 플랫폼 서비스는 자가용 자동차 운전자와 승객을 중계하고, 그 대가로 거대 플랫폼 업체가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아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알선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이나 혁신성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오히려, 택시운전자의 대량 실직사태를 초래하고, 비정규직인 카풀 운전자를 양산하므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에 역행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것입니다.
 
■ 정부는 100만 택시가족의 염원을 외면하지 말고 "카풀" 불법영업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단호히 금지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재웅 기재부 혁신성장본부 민간본부장을 해임할 것을 100만 택시가족의 이름으로 요구합니다.
 
■ 이재웅 민간본부장은 "쏘카"의 대표로써 최근 "타다"라는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하여 택시와 카풀 간의 싸움에 뛰어들어 공정한 룰을 집행해야 할 심판이 직접 선수로 나서려 하고 있습니다.
 
100만 택시가족의 이름으로 이재웅 기재부 혁신성장본부 민간본부장의 해임을 요구합니다.
 
■ 4차 산업혁명도,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대안도 될 수 없는 "카풀"은 불법 "콜뛰기" 영업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호출방식으로 바꾼 것에 불과한 명백한 불법영업이므로 금지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카풀 불법영업 금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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