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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본부소식
작성자 경남
작성일 2009/03/03 09:44
ㆍ조회: 2108  
IP: 58.149.133.249
2009년 정기대의원대회에 바램
2009년 단위대표자 수련회 및 정기대의원대회(12년차)는 * 09년 투쟁의 승리와 조직확대 강화를 위한 조직단결력 강화 * 복수노조시대를 대비한 조직의 통일성 강화와 자생력 강화 * 지도력의 강화 및 활동력 강화를 통한 산별적 체계의 재구축 * 민주택시의 위상제고 및 노동운동진영내에서의 활동력 강화 대회기조속에 열린다.
 
 아울러 분임토의로 * 복수노조에 대비한 조직확대강화와 재정안정화 방안, * 최저임금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를 놓고 열띤 논의가 예상된다.
 
 또, 민주택시본부와 각 지역본부(지부)의 임원선거 일정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대회기조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정기대의원대회는 2010년 대비한 투쟁의 한해로 귀결될 것. 따라서 실재적으로 2009년 투쟁기조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국적으로 택시요금인상 이후 승객감소가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다. 금융위기 속에 택시의 위기는 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자칫 생존권의 몰락은 물론이거니와 일자리 마저 쫒겨날 판.
 
 정세의 엄중함속에서, 민주택시본부의 제자리찾기가 이번 대회에서 면밀히 논의, 실천적 함의를 이끌어내야 한다. 대회기조가 속빈 강정처럼 되지 않기 위해선, 열띤 토론과 결의가 필요할 것이다.
 
 택시위기의 가속화와 몰락의 한 가운데서 열리는 이번 정기대의원대회는 민주택시본부의 가능성과 방향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는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 기존의 관행적으로 열린 대의원대회처럼 하면 아무런 희망이 없다. 투쟁을 논의하고, 계획하고 조직을 만드는 대의원대회가 되어야 한다.
 
 대의원들은, 대회기조를 되새기며 경제공황과 택시위기 속에서 택시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그만큼 이번 대의원대회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대의원대회가 연례행사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대의원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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