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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본부소식
작성자 서울지역본부
작성일 2008/05/19 11:27
ㆍ조회: 2097  
IP: 58.233.6.19
택시카드결제 장애생기면 '요금 공짜'
5000원 미만의 카드결제 수수료는 오는 연말까지 면제된다. 또 카드결제 거부 방지를 위해 약관도 정비되고 오는 6월부터는 대불제도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카드결제 활성화 대책을 밝혔다.

먼저 소액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5000원 미만의 카드결제 수수료는 결제율 20%가 달성될때까지 면제한다. 지난 4월말 현재 카드결제율은 8.6%다.

또 카드결제 거부을 막기위해 한국스마트카드와 운수사업자의 운송약관을 개정해 대신 납부할 수 있는 대불제도를 마련하고 거부자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부과한다.

대불제도는 통신장애와 기기고장 등으로 택시카드 결제가 안되는 경우 원인제공자에게 택시운임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카드결제 우수 일반택시 회사는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포상금도 지급한다. 시상은 20개 업체를 선발해 지급하는 것으로, 대상은 카드결제기를 장착한 브랜드 콜 택시 업체다.

이 밖에도 운수종사자에 대한 카드기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카드결제기기 장착요건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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