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T Menu
SITE

전체방문 : 7,561,738
오늘방문 : 478
어제방문 : 3343
전체글등록 : 16,239
오늘글등록 : 1
전체답변글 : 592
댓글및쪽글 : 1743

택시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5/18
ㆍ조회: 95  
송영길 "서울형 뉴딜일자리로 택시기사 긴급 충원…공공형 택시 도입"

송영길 "서울형 뉴딜일자리로 택시기사 긴급 충원…공공형 택시 도입"

"방역 완화 이후 택시수요 예측 실패"
"시민 3不(불편·불만·불안) 무관심한 오세훈의 무능행정 심판해야"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활용해 택시기사를 긴급 충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회복 패스트트랙 정책 공약 3호'로 최근 택시 대란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날 송 후보는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영업제한 시간이 해제된 이후 택시수요가 급증해 심야택시 승차난이 심각하다"면서 "코로나 영향으로 택시업계 매출은 2019년 대비 일평균 26억 원 이상 감소했고, 법인택시 종사자는 9400명이나 줄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후보는 "심야시간대 택시대란을 초래한 결정적 원인은 오세훈 후보의 무능 행정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서울시 교통을 책임졌던 오 후보는 젊은 기사님들이 플랫폼 배달시장으로 대거 이탈하는 현실에 눈을 감았고, 방역단계 완화에 따른 심야 택시 수요예측에 실패했으며, 시민들의 3불(불편-불만-불안)에 무관심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송 후보는 서울시민의 귀가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서울형 뉴딜일자리로 택시기사 충원으로 심야 시간대의 수급불균형 개선 ▲플랫폼 택시 목적지 표시 제한해 승차난 해소 ▲심야(올빼미) 버스 노선 및 배차간격 개선 ▲공공형 택시 도입 (심야시간 긴급 투입 및 장애인 콜택시 임무 병행) 등 4가지 대책을 민트(민생회복 패스트 트랙)공약 3호로 제시했다.

송 후보는 "택시문제와 더불어 기존 심야버스도 동시에 손봐야 한다"며 "심야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 기존 올빼미 버스 이외 다람쥐형 심야버스, 광역급행형 심야버스, 지하철 노선 따라 운영하는 심야버스 등 다양한 심야버스를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귀가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최근 서울 법인택시 가동률이 30%에 불과하므로, 필요에 따라 시민중심 공적 편의를 위해 장기휴업 법인택시를 인수해 서울시 공공택시 도입도 검토해야 한다"며 "공공택시는 완전 월급제로 운영하고, 주로 장애인 콜택시 및 주야간 피크시간대 긴급 투입용으로 활용하면서, 향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는 역할까지 병행할 것"이라고 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대법, '변형 사납금제' 무효 판결 관리자 2022/08/16 4
2161 [경인일보] 과한 사납금·열악한 처우… 'U턴' 망설이는 택시기사들 관리자 2022/08/02 48
2160 8월 LPG가격 리터당 11원 인하 관리자 2022/08/02 27
2159 승차난 해법은 택시기사 직접 수입 증대 보장해야 관리자 2022/07/29 25
2158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역대급 택시대란 진단 관리자 2022/07/29 27
2157 웅상택시 체불임금 안주려고 집단해고하고 협동조합에 위장매각 의혹 관리자 2022/07/29 23
2156 택시기사 수입 올려야 승차난 해결된다 관리자 2022/07/29 23
2155 [교통신문] 택시 승차난 해결하려면 실질임금 보장해야 관리자 2022/07/22 54
2154 부산시, 택시업체 전면휴업 ‘허가’ 엄격해진다 관리자 2022/07/22 48
2153 [매일노동뉴스] 탄력요금제 추진하는 정부에 실근로시간 월급제 요구 관리자 2022/07/22 42
2152 "MBK는 사회적 책임에 관심 없어…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중단해야" 관리자 2022/07/11 48
2151 고령층 기사 대상 자격유지 심사 절차 강화 필요 관리자 2022/07/11 38
2150 “서울시 실수에 5억원 날릴 판” 택시 ‘갓등 광고’ 논란 관리자 2022/07/11 29
2149 “리스제 추진 즉각 중단해야” 성명서 통해 집회·투쟁 등 강경 대응 예고.. 관리자 2022/07/11 52
2148 지옥 같은 택시대란…뉴욕·도쿄는 탄력요금제 도입했다 관리자 2022/07/11 27
2147 택시회사 사장들, 대법원앞 '릴레이 1인시위' 추태 관리자 2022/07/11 34
2146 법인택시 리스제... 떠난 기사들 안돌아온다 관리자 2022/07/11 33
2145 민주택시 해금강택시분회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개최 관리자 2022/07/04 44
2144 (기자회견) 파업 해금강택시 노조, 사측에 성실교섭 촉구 관리자 2022/06/24 54
2143 민주택시 경남 거제 해금강택시 노동자 무기한 파업 관리자 2022/06/08 99
12345678910,,,109

Copylight by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우)04756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771-7번지 동광빌딩 2층 / TEL:(02)2299-3200, FAX:(02)228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