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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7
ㆍ조회: 387  
10월 18일 택시운행중단 "광화문 넘어 청와대 앞까지 간다"
 

'카카오 카풀' 맞불 놓는 택시업계…"광화문 넘어 청와대 앞까지 간다"

최종수정 2018-10-17 12:11

(연합뉴스)
(연합뉴스)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택시 업계가 본격적인 맞불을 놓는 모양새다.
17일 오후 2시부터 택시운행 질서 확립 캠페인이 진행된다. 주최측은 '불법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집회 참가자 중 일부는 광화문에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치안센터까지 행진할 예정도 밝힌 상태다.
이같은 택시업계의 움직임은 '카카오 카풀' 서비스를 추진중인 카카오모빌리티가 전날 운전자용 카풀 앱을 출시하면서 불거졌다. '카카오T 카풀 크루'라는 이름의 해당 앱은 출퇴근 시간 카풀 차량을 제공할 수 있는 운전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이다.
택시업계는 "카카오 카풀 앱은 택시기사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불법 자가용 영업"이라면서 서비스 반대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반해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출퇴근 및 심야시간 택시 승차난이 심하다"며 카풀 앱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정부의 공식적인 가이드라인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김일선 기자 ilsun@etoday.co.kr

 
대전시, 18일 택시 동맹휴업 대비 대중교통 증차
 
대전시는 대전 택시업계가 18일 오전 4시부터 19일 오전 4시까지 24시간 동맹휴업을 결정함에 따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및 시내버스 증차 등의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맹휴업 결정 배경은 대전 택시업계가 18일 전국의 택시업계 3만여 명이 서울 광화문광장으로 집결해 카카오의 카풀영업행위를 반대하기 위해 개최되는 ‘택시생존권 사수결의 전국대회’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대전택시업계는 최근 정부에서 IT업체인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앱’을 허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반대하고, 택시운송질서 확립 및 택시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24시간 동맹휴업(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에 따른 시민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동맹휴업 당일의 택시부제를 전면해제하고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배차간격을 조정, 증차운행하며 막차시간 연장도 검토 중이다.

또한 예비차량을 투입하고 승용차 요일제도 18일 하루 임시해제 및 자가용승용차 함께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범시민 운동 전개 및 홍보로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택시업계에 휴업 등 자제를 촉구하는 한편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해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세종방송(http://www.sejongtv.kr)
"카카오 카풀 반대"…전주 개인택시 운행 중단
 
모레(18일) 카카오의 카풀서비스에 반대하는 전북 전주 개인택시들이 운행을 전면 중단할 예정입니다.

전주시에 등록한 개인택시는 2천339대, 법인택시는 1천521대입니다.

전주시는 오늘(16일) "전주 개인택시 기사들이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시에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역의 법인택시 21개사는 자율적으로 운행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중단 및 출퇴근 때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제1항 제1호 삭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는 전국체전 기간(12~18)임을 고려, 회사와 개인택시운송조합에 휴업 자제

 
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고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가용 함께 타기 등을 당부했습니다.

전주를 제외한 도내 다른 지역 택시는 대부분 정상 운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과장은 "택시 운행 중단으로 출·퇴근길 시민과 전국체전 참가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카카오 카풀 반대"…평택지역 택시 18일 운행 중단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지역 택시들이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오는 18일 하루동안 전면 운행 중단할 예정이어서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경기 평택시에 등록한 개인택시는 1170대, 법인택시 401대이다.

 16일 평택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11개사는 오는 18일 카카오 카풀 규탄 결의대회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함에 따라 이날 오전 4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 24시간 동안 운행을 중단키로 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중단 및 출퇴근 때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제1항 제1호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시는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택시운행 중단을 홍보하는 한편 자가용 함께 타기 등을 당부했다. 

 평택시 대중교통과 담당자는 "택시 운행 중단으로 출·퇴근길 시민불편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카카오 카풀 반대"… 안산 택시 18일 운행중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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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개 단체로 구성된 불법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 반대와 관련 대규모 집회를 연다. 경기 안산시 법인택시 5개사와 개인택시조합 다수도 운행 중단하고 집회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4일 경기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사옥 앞에서 카풀 서비스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비대위. 2018.10.17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카풀 시장을 둘러싼 인터넷 기업과 택시업계의 갈등이 경기 안산지역으로 번졌다. 
 안산시는 17일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고 있는 전국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운행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안산 택시도 18일 운행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택시 노사 4개 단체로 이뤄진 '불법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집회 참석을 위해 전국 각 지역의 법인택시, 택시노조, 개인택시조합에게 택시 운행 중단을 통보했다. 
 안산시 법인택시 5개사와 개인택시조합 다수도 운행 중단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택시업계의 집단 움직임은 카풀 서비스를 추진 중인 업체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전자용 카풀 앱인 ‘카카오 카풀 크루’를 출시하고 운전자 모집 공고를 내자 시작됐다. 
 카카오 카풀 서비스는 출퇴근 시간에 목적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택시업계는 카카오 카풀 서비스가 시작되면 개인택시 면허 가격이 대폭 하락하고 택시산업이 몰락할 것이라며 반대해왔다. 
 시 관계자는 "집회에 참여하는 안산지역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의 운행 중단으로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카카오 카풀서비스 반대...하남시 일반·개인택시 종사자 파업
출·퇴근시간대 택시 이용불편 야기 우려
하남시 개인택시사업자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오는 18일 카카오 카풀서비스에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 및 파업을 예고하면서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하남시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카풀관련 비상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오전 4시부터 익일 4시까지 택시영업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택시업계는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중단 및 출·퇴근 때 유상으로 승용차를 함께 타도록 규정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제81조제1항 제1호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8일 택시업계 전면 운행중단으로 하남시 출·퇴근길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사전에 인지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버스정류장내 홍보자료 부착, 시내·마을버스 출퇴근시간대 집중배차운행을 요청하는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풀앱 영업 반대 부천 택시업계 오는 18일 전면 운행중단
광화문 광장 전국 단위 택시조합원 집회
택시업계가 카풀앱을 '유사택시'로 규정하고 유상운송을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부천개인택시조합(조합장 송춘옥) 2490여명 조합원과 부천법인택시조합 조합원1200여명, 부천택시노조 노동자 500여명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전국 16개 시·도 택시 단체 소속 직원과 회원 11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에 동참한다.
한편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는 부천 개인택시 2491대와 법인택시 998대가 이날 운행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16일 "부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관계자들이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시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중단 및 출퇴근 때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제1항 제1호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택시 운행 중단으로 출·퇴근길 불편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택시조합은 카카오모빌리티를 비롯한 카풀앱이 유사택시로 영업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애초 카풀의 취지에 맞지 않게 무분별한 유상운송을 불법으로 한다는 것이다.
부천개인택시조합 송춘옥 조합장은 "자가용 승용차와 렌터카로 누구나 승객을 태우는 영업을 하면 택시업계가 줄도산한다"며 "엄격하게 관리하는 택시업계와 달리 검증받지 않은 기사가 늘면 시민도 위험하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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