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0바 7444 길모른다고 소리지르고 중간에 손님 내던진 기사
전주에 자주 출장을 와서 택시를 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목적지를 말했더니 모른다고. 그러더니 ~~동을 말하라해서 말했더니 이번에는 저보고 계속 그거 켜고 말해요~~ 무슨 말인가 했더니 손님보고 네비켜고 자기는 그 소리 듣고 가겠댜그 합니다. 그건도 어이없는데, 제 핸드폰이 네비가 안된다고 하니깐 막무가내로 *그거 켜고 소리 켜라고요*라고 해서, 택시탔는데 목적지를 손님보고 네비켜고 가라는 경우도 처음이고 설사 그렇다할지라도 제 핸드폰이 안되는데 어떻게하라는거냐했더니 그럼 소리치며 내리라면서 달리는 가운데 사람 세워서 버려둔 기사
결국 처음 본 길에 다시 전주역까지 가서 택시타고 가느라 출장늦었습니다.
다 떠나서 그 무례함을 잊을 수 없네요. 자신의 일에 대한 최소한의 노력이나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도 없는 어르신,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전주 70바 7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