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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뉴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택시기사 초과수입, 최저임금서 제외…헌재 "합헌" 관리자 2023/02/23 55
'택시 리스제' 결국 좌초, 과기부 심의 보류로 사실상 무산 관리자 2023/01/05 118
2197 저임금·장시간 노동 내몰리는 택시 노동자 관리자 2023/03/16 16
2196 (3)땜질식 택시정책 ‘예고된 부메랑’ (4)졸속대책의 오류와 ‘빈 택시’의.. 관리자 2023/03/16 14
2195 정부의 이상한 택시셈법 (1)택시요금 인상의 덫 (2)법인택시 딜레마 관리자 2023/03/16 25
2194 택시요금 인상 풍선효과…심야 버스·지하철 승객 증가세 관리자 2023/03/13 11
2193 서울시 택시요금 인상 실효성 의문.... 26% 올렸지만 매출은 1% 증가 그쳐 관리자 2023/03/13 8
2192 법인 택시기사들 수익금 추가 납입 못살겠다 ‘비명’ 관리자 2023/02/23 35
2191 “법인택시 수입 20% 줄어” 기사들 부제 재시행 호소 관리자 2023/02/10 60
2190 카카오모빌리티 “일반택시 무료호출 폐지계획 없다” 관리자 2023/02/10 33
2189 광주 택시업계 4천원 인상안에 반발 "기본요금 4천600원으로 인상해야" 관리자 2023/02/10 29
2188 인천에선 안 먹히는 ‘원희룡 택시정책’ 관리자 2023/02/03 72
2187 "손님 떨어져 난리"…서울 택시요금 인상에 기사도 울상 관리자 2023/02/03 57
2186 “손님 줄고 처우 그대로”…택시 기본요금 인상의 역설 관리자 2023/02/03 153
2185 국회에서 올바른 플랫폼정책을 위한 간담회 공동 개최 관리자 2023/01/05 46
2184 인천시, 노후택시 대·폐차 지원사업 연장 관리자 2022/11/29 70
2183 민주택시노조 "정부 택시난 대책, 남은 기사들까지 떠나보낼 것“정부 강행.. 관리자 2022/10/19 164
2182 민주택시노조 "카카오T '먹통' 보상해야..독점이 택시대란 원인" 관리자 2022/10/19 98
2181 택시 4개 단체 "정부가 카카오에 어떤 처분으로 그 책임을 묻는지 지켜볼 것.. 관리자 2022/10/19 88
2180 민주택시노조, 국토부 '승차난 대책' 비판.."플랫폼에 불공정배차 혜택" 관리자 2022/10/19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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