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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및 불친절 접수

ㆍ작성자 우와
ㆍ작성일 2025/10/04 22:27
ㆍ첨부#1 fullsizerender.jpeg (1,216KB) (Down:24)
ㆍ조회: 186  
대구 32바 4934 택시기사

대구 32바 4934 개인택시 회색 기아 스포티지 
건장한 마동석 같은 남자였음 찍소리도 못했을 하찮은 인간이 창문 열고 눈을 부라리며 욕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저런 사람이 퍽이나 잘 운전하며 손님 모시겠어요 난폭운전할까 무섭고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인간이 모는 차를 누군가 타게될까 저엉말 무섭습니다ㅠㅠ~ ㅋㅋ 저런 택시기사는 꼭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일하시는 기사님들 품격 떨어지게 저런 사람이 종사하게 놔둬도 되나요? 화재로 인해 국민 신문고 앱이 중단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오만 곳에 다 신고하고 싶은 심정인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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