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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본부소식
ㆍ작성자 정**
ㆍ작성일 2021/08/22 03:19
ㆍ조회: 763  
ㆍIP: 125.139.88.112
전주 개인택시 30바80860 소리지르고 화내는 기사

8월 21일 저녁 9시 50분경 삼천동 막걸리골목 앞 



택시가 오는걸보고 반대편에서 건너서 탔습니다.







기사님 탑승하자마자 다짜고짜 화를 내기시작했습시다








왜 반대편에 서있었냐고 하더군요. 저는 유턴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차 정차 전에 건너왔는데 



왜 화를 내시냐했더니, 화내면 안되냐면서 화낼만하니까 내는거라고








불같이 화내더군요







그리고 목적지 효자동 엄마손김치찌개를 모른다고 화내시는?????



그래서 카카오택시에 찍어서 온거니 네비보고 가시라했는데







로터리에서 정차를 하고 화내시는겁니다!!








자기는 모른다고 눈도 잘안보인다고 저한테 화내시는거에요







도중에 내려달라해도 안멈추고 끝까지 가서 내려주시는데



그시간이 지옥같이 무섭고 솔직히



공포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따졌더니 저녁에 재수없는 손님 탔다는 뉘앙스로



예민하시네 손님이 그게 뭘 따질일이냐고 하더군요








내리고나서 신랑한테 이르고 신랑이 전화하니



엄청 상냥하게 받다가, 제가 거짓말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블박 녹음 틀어보자했더니



부부가 쌍으로 똑같은것들끼리 만났다는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살인을 저질렀냐고 하더군요  선량한



택시기사 괴롭힌다고하고 소리지르고 끊어버리셨어요







너무 황당합니다



택시 전북 대표기사님 사장님들



제돈내도 타당한 이유없이 욕받이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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