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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자 |
zlzl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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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22/09/06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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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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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58.127.1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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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30바 5294 택시 (소형suv) 신고합니다.
이런분들은 왜 택시 기사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가 9월 4일경 오전 10시 40분쯤 효자동에서 삼천동 교회에 가는 택시를 탔습니다.
그것도 콜으로 불러서 그런데 늘항상 그시간에 택시를 타고 교회 가던 길이라
어느쪽으로 가는지 미리 설명을 해드렸는대도 불구하고
돌아서 갔다고 하더라고요 비용도 평소보다 더나오고요
지금 화가 났던 부분은 비용때문이 아닙니다.
엄마가 어디로 가달라고 했더니 마음대로 가놓고
이게 아줌마 혼자 타는 자가용인줄 알아요? 그럴거면 자가용 타고다녀요~소리를 지르면서 말했다네요. 진짜 말대로 자가용이면 그렇게 타고가죠 그런데 버스가 아닌 택시를 타고다니는 이유는 목적지에 정확하게 가기위해 타고다니는 거 아닌가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을 내뱉고 다니시는지
그럴거면 그아저씨는 왜 택시기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돈주고 요금대로 나오는만큼 내고 타는 택시고 미리 길을 안내 해주고 알려줬는대도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길을 가놓고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아줌마 그렇게 택시 타지 말라면서 윽박을 지르며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자가용인줄알아? 이러면서 반말까지^^ 엄마가 겁을 먹은채 택시에서 내리고 저희한테 벌벌 떨면서 전화가 와서
저희는 자식으로 써 너무 화가나서 그택시기사한테 전화했더니 언제 미리 가달라고했냐 그리고 욕을 하지 않았냐 하면서 여자 혼자 체구도 작은 여자가 혼자 타서 욕을 했을까요?
오히려 겁을 먹은 상태였는데 제발 그런식으로 택시 기사일 하지마세요
오히려 적반하장 이네요? 저기요 저희도 그때상황 엄마가 다 녹음시켜놨고 욕 한적도 없고 오히려 성질내고 겁을 준게 누군데 당사자 없다고 거짓말을 하십니까.
그렇게 택시기사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일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고요 시청에 택시조합원 전부 전화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런분들은 제발 택시기사일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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