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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본부소식
작성자 갱남
작성일 2010/01/28 07:39
ㆍ조회: 1843  
IP: 121.177.173.49
어용에게 '복수'하자

복수노조가 되어야 하는 이유......그리고, 노조법 개악을 규탄한다.

 

1. 김해 디케이(택시회사)

최덕호(디케이 대표이사)는 어용노조 전택노련 경남본부장 김중원과 사납금 13,000원 인상에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30여명의 조합원은 철저히 외면되고 밀실야합과 직권조인을 맺었다. 복수노조가 인정되었더라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도 않고, 사납금 인상도 없었을 것. 최덕호는 인상된 사납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조합원에 대해 협박과 징계를 일삼고 있다. 이에 반발한 근로자들이 기존 사납금(121,000원)을 넣겠다고 하니, 회사 은행통장까지 폐쇄한 아주 악질이다.

 

2. 진해 진일교통(택시회사)

이규환(진일교통 대표이사)은 어용노조 전택노련 진일교통분회장 김상엽과 1일 사납금 5천원 인상에 합의했다. 이에 60여명의 조합원이 어용노조 해체, 사납금 인상 철회를 요구하며 집단탈퇴했다. 이에 이규환은 주동자(?) 3명을 해고했다. 그러면서 회사 앞에 집회신고를 하는 자작극을 벌이고, 부당해고자들의 집회를 방해하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3. 마산 영도택시와 삼우교통(택시회사)

박세곤(영도택시, 삼우교통 대표이사)은 임금착취를 위해 영도택시 25대를 자신의 또다른 회사인 삼우교통으로 팔고, 이를 협박해서 마침내 1일 사납금 1만원을 인상시켰다. 삼우교통은 2008년에 민주택시를 탈퇴해 기업별 노조로 있고, 영도택시는 야합과 직권조인을 강행하여 사납금 인상과 민주택시 탈퇴를 동시에 관철시켰다. 삼우와 영도의 어용노조는 똑같은 전철을 밟았다.

 

4. 양산 웅상택시(택시회사)

박복년(웅상택시 대표이사) 2009년 12월, 1일 사납금 7천원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어용노조 위원장과 직권조인함을 두말할 나위 없다. 이에 반발한 조합원 2명을 해고하고, 5명에 대해 부당한 배차를 했다.

 

만약, 복수노조가 인정되었더라면 이런 악질적, 반동적 행위는 줄어들 것을. 사납금 인상을 위한 밀실야합과 직권조인을 태어나지 못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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