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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본부소식
작성자 박완섭
작성일 2008/02/18 19:55
ㆍ조회: 2065  
IP: 210.91.116.105
후회하지 않는다

아스발트 변호사 인권 변호사님에게
    국가 보안법 폐지하라
    FTA 파기하라
   구속노동자 석방, 가압류 해제하라
   장기투쟁 사업장 세무조사하라
   착취 정부임을 자임하는 인력사무소
   10%수수료율 철폐하라
   이상수 노동부장관 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
   김석동 개경부장관 물러나라
   이랜드 박명수를 구속하라
   KTX문제 해결하라
   코스콤 비정규직 해결하라
   개혁을 한나라당화한 우상호는 정계은퇴하라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하라
   신용불량 문제 해결하라
   삼성특검, BBK에 침묵하는 진보는 반성하라
  *남원국립국악대학, 지리산 개발 프로젝트 실시하라
택시문제가 빠진 위 내용을 가지고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공적인 것 사적인 것이 혼재된 내용 하나의 이슈가 아닌 여러 내용을
가지고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건설 일용직으로서 저희 아버님이 산재로 하반신 마비이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용직 수수료율 10%문제는
이슈화를 시킬 것입니다
 
민주노동당 당원으로서 민주노총 조합원으로서 제명이 따른다 할지라도
영원히 이 사회로 유리된다 할지라도(지금 보다는 못 하겠지만)
한나라당에 입당하는 극약처방을 통해서라도
건설 일용직만이 아닌 파출부 등 수 많은 일하는 실업자들의
<일회용 사람들>의 문제를 건설연맹 총연맹 민주노동당 사회당 진보
재 단체들의 피땀 흘린 노력의 결과가 현실로 이루어지길 기대 합니다
지금 보다 더 많은 관심 노력 기대를 촉구합니다
 
      후회하지 않는다
             박완섭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 잘못이 있다면
그것은 민주노총 탈퇴 반대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피와 땀 목슴을 바쳐 이룩한 조직을 수호하지 못 할망정
내가 앞장서서 탈퇴에 동조 할 수 없다는 몸부림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고통이 뒤따른다
모두에게 버림받은 자의 비애가 넘친다
 
단 한번의 고통으로 끝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지속 가능한 미소와 멸시 외면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 자살을 유도한다
스스로 죽음의 길을 가도록 친절을 베푼다
아무도 믿지 못 하게
고립의 정점 위에 올려놓고
가버린 그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속삭인다
정말, 그들은 나를 사랑한 걸까?
백기를 들고 모두를 사랑하는
신이 될 수 없는 인간이기에
포기하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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