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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본부소식
ㆍ작성자 고등학생
ㆍ작성일 2014/12/13 08:43
ㆍ조회: 2448  
ㆍIP: 125.179.165.166
강릉에 특히 주황색택시기사분
오늘 강여고갔다가 하나대투증권쪽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는 주황색택시였는데 번호판을 못봐서 누구라 콕 찝기가 힘드네요
쨋든 택시를 탔는데 인사한마디 없더라구요,뭐 그런분은 널리고 널렸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전 그냥 인사하고 "ㅁㅁ아파트 가주세요~"햇더니 걍 말없이 가시더군요.
전 그냥 집만가면되지 하면서 타고 갔는데 가면서 계속 짜증난다는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안경을 괜히 던지면서 넣질 않나...왜그러시나 하면서 걍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이 하나대투증권쪽에서 걸으면 15분?20분?정돈데 택시타면 기본요금나옵니다.
이분은 뭐가 화가나셨는지 오천원짜리 드렸더니 휙 가져가지고 동전도 거의 던지다시피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욕안한게 다행이지 하면서 내리고 택시쪽 딱 보는데 그분이 창문 열어놓고
"아니 뭔 이런델 택시타고다녀 ~!#$%" 하면서 욕하면서 가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제가 무슨 걸어서 1분 2분 거리를 타고갔나요?ㅋㅋㅋㅋㅋㅋㅋ
돈 안내고 튄것도 아니고 내돈내고 가겠다는데;차라리 타지말라고 하든지..
왜 아침부터 욕을 들어야하는지 아침부터 기분나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특히나 주황색택시는 타지도 못하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관리좀 잘해주세요;친절한분들이 훨씬 많지만 이분하나때문에 이미지 않좋아질거같네요;
이분은 짤라도 시원치않을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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