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T Menu
SITE

전체방문 : 438,643
오늘방문 : 27
어제방문 : 52
전체글등록 : 16,02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592
댓글및쪽글 : 1743

묻고답하기

작성자 yol1506
작성일 04-20 (월)
첨부#1 scan0003.jpg (469KB) (Down:65)
첨부#2 scan0004.jpg (259KB) (Down:70)
ㆍ조회: 1075  
조합장이 조합원탈퇴권유을?????


안녕하십니가.  전  경기 동○○ 중○운수(주)에 5년 이상 근무을 하고있던 택시 기사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된 이유는 어디다가 글을 올려야 하는지 잘모르겠고 권한이 없다하여, 찾아본곳이 여기네요


전 경기도 동○○ 중○운수 에서 근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민주택시연합에 조합원으로  나름 사명감을 갖고


근무을 하고있었는데 현 민주 택시 연합 경기북부 본부장  중○운수 조합장 으로 있는 박○○씨


그분에게 너무나도 어이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어디서 부터 글을 써야 하는지 몰라, 두서없더라도 읽어 주실분들은 읽어 주시고 판단해 주십시요..


저희는 2015년 1월부로 월급제라고 하면서 입금을 185.000원 입금하고 가스 하루 기준 30ml을 보조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도급제  하루 105.000원 할때보다 막상 월급을 타보니, 그전 급여와 차이도 없을뿐더러 외래 적은것 같아,


조합사무실에가서 입금된 급여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며칠후 전화 한통이 오더군요, 조합 사무실로 오라고 하여 무슨일인가 갔더니,


 
김○○ 부조합장 님께서, 혹 임금에 대하여 불만을 다른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녔는가? 하여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대화라 생각하여, 평소 가족같이 지내던 동생들에게 이야기 몇마디 나눈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조합의 입장은. 우리의 조합에 누을 끼쳤으니 조합을 탈퇴 하라는겁니다.




어처구니 없는일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회사동료라고 생각하기보다,  그저 나에게 가까운 동생및 동료들이라고 판단했기에,




그저 사람사는 이야기라고만 쉽게 생각하여 넋두리를 풀었을 뿐입니다.




단지 그이야기를 가지고 조합에서는 누을 끼친거라며, 조합을 탈퇴 하라고하니 하도 어이가없어서 탈퇴서을 쓰지않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바로 회사 상무님에게 문자 한통이오더군요  내일부터 1226호 하루 교대차를 타라는통보를 받았습니다.


전 1222호 하루 2교대 차량을 타고있었습니다.  그또한 1222호차량만, 5년을 넘게 하루 2교대 차량으로 타던 사람입니다.




저는 평소, 허리 요추염이 있어, 치료를 받고있던 중이였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하루종일반은 무리가 있었었죠.




아무래도 쭉 허리에 문제가 있어 통원치료를 받고있던 저에게




부당한 처사를 내린 회사에 치료목적으로 병가신청및 진단서 첨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선, 병가 처리가 안되었다고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그런후 여러 동료들이 그냥 조합탈퇴를하고, 일을 마저 하는게어떻냐고해서 탈퇴서를 쓰고 일을했습니다.




그러나, 월급날 월급이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월급날은 매달13일입니다.


그러하여, 사무실 가서 상무님께 "어떻게 된겁니까? 월급이 입금이 안되었는습니다만?" 이라고 여쭈었더니


병가냈던부분들이 전부 입금 처리 되어 저에게 지급될 급여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참고로 전 병가를 낸 기간은 2015년 3월 24일부터 2015년 4월 8일까지 냈습니다.


그후 조합탈퇴서을쓰고 4월 3일부터 일을했습니다. 물론 탈퇴서쓰고는 1222호을 하루 반나절 교대로 탔습니다.


위에글에 언급했듯, 저에게 조건이 반영되었던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 아니 회사에서 이렇게 처리하는게 부당하다고 했지만 돌아오는건 회사방침이라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할수없이 전 그냥 사표을 냈습니다. 제가 그토록 애사심을 가지며 열심히 일했던 회사는 동○○지역의 중○운수 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회사가 아닌 조합에 수장이라는 사람이 조합원이 아닌 회사에입장에서서 일을 처리 하면


조합원들은 어디가서.. 아니 힘없는 택시기사는 어디에 하소연을 하여야 하는건가요?


참고로 혹시나 제가 남기는 모든글들이 조작이 아님을 알려드리기 위함에, 실제 제가 받은




급여 명세표를 첨부하여 올려드리니, 이부분 참고하여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택시노동자 여러분, 혹여나 저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2015년. 이런일이 발생한다는것자체가 너무나 억울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택시노동자에게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 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윗글 Re..강서구에 민주회사??
아래글 3월3일 택시뉴스에 뜬 공지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Copylight by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우)04756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771-7번지 동광빌딩 2층 / TEL:(02)2299-3200, FAX:(02)228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