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 비번분실

 

HOT Menu
SITE

전체방문 : 7,236,397
오늘방문 : 1478
어제방문 : 2562
전체글등록 : 16,557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594
댓글및쪽글 : 1746

택시뉴스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24/06/18
ㆍ조회: 20319  
택시표시등 '디지털 광고판'시범사업 3년 연장

택시 윗부분 '디지털 광고판', 3년 더 설치된다

이상서입력 2024. 6. 18. 10:01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서울·대전 등 택시 1천500여대 부착
[행정안전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택시 윗부분의 표시등 자리에 디지털 광고판을 설치해 광고를 송출하는 시범사업이 2027년 6월 30일까지 3년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2017년부터 택시 윗부분에 디지털 광고판을 설치해 다양한 광고화면 송출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교통수단에는 전기를 사용하는 광고를 할 순 없지만, 신기술 옥외광고매체 확산과 택시업계 지원을 위해 추진을 결정했다.

현재 디지털 광고판을 단 택시 1천534대가 서울(1천489대), 대전(23대), 인천(13대), 경북 포항(9대) 등에서 운행하고 있다.

디지털 광고판은 일반 광고와 비교해 약 5배 수입이 발생하는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서울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운영 대수가 적어 안전성 검증에 한계가 있고, 설치기준에 대한 보완도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행안부는 사업 기간을 연장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그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 사항을 검증하기로 했다.

새로운 교통수단 이용 광고물에 대한 종합적인 제도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보는 "시범사업 기간에 충분히 검증해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대법원, 택시협동조합도 택시구입비, 유류비 전가하면 위법 관리자 2024/04/16 19131
2297 홈페이지 오픈 안내 관리자 2026/10/12 58
2296 홈페이지 내용 이전 작업중 관리자 2026/05/04 514
2295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사이트의 임시게시판 사이트 주소 공지 관리자 2026/05/04 516
2294 창원시, '택시비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확대…2만원 이하 결제까지 관리자 2024/06/18 18432
2293 택시표시등 '디지털 광고판'시범사업 3년 연장 관리자 2024/06/18 20319
2292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청주시 택시부제 재도입 신청, 국토부 심의 중 관리자 2024/05/29 20329
2291 창원시, 법인택시기사 처우개선지원금 10만원으로 상향 지급 관리자 2024/05/29 22146
2290 제주도, 7.1부터 택시기본요금 200원 추가 인상 관리자 2024/05/29 22859
2289 5·18 당시 도청 탈환 기폭제 '택시 행진' 재현 관리자 2024/05/21 19119
2288 광주시, 택시부제 재도입 추진…국토부 심의 신청 관리자 2024/05/21 15911
2287 부산시, 택시 강제휴무제 재도입 요청 관리자 2024/05/21 21433
2286 광주 법인택시 노조 "택시부제 재도입하라" 관리자 2024/05/08 21962
2285 카카오모빌리티, '수수료율 2.8%' 가맹 택시 6월 출시 관리자 2024/04/29 23163
2284 경찰,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압수수색…노조에 금품 제공 혐의 관리자 2024/04/03 20188
2283 현대차, 택시 전용 모델 '쏘나타 택시' 출시 관리자 2024/04/03 20011
2282 [택시 재벌] 불법도급부터 임금체불까지 법 위에 선 동훈그룹 관리자 2024/02/01 15637
2281 서울시, 동훈그룹 택시 21개사 전부 유사사납금 적발 처분통지 관리자 2024/01/30 18328
2280 우티 프리미엄 서비스 블랙, 택시 반발에 시범 운영 중단 관리자 2024/01/30 21968
2279 서울시 택시기사 평균연령 65세, 정부정책 고령화개선효과 없었다 관리자 2024/01/22 18324
12345678910,,,115

Copylight by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우)04756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 305 동광빌딩 2층 / TEL:(02)2299-3200, FAX:(02)228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