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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민주택시
작성일 2019/02/12
첨부#1 티원택시_출시_보도자료_최종안.hwp (687KB) (Down:45)
ㆍ조회: 119  
티원택시 출시
보 도 자 료
(2019. 2. 12.)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경기도 광명시 범안로 1002 대광프라자 13층 / tel : 02-2210-8500
서울 성동구 마장로 305 동광빌딩 2층 / tel : 02-2299-3200
서울 강남구 역삼로17길 55 전국개인택시회관 2층 / tel : 02-557-7351
서울 강남구 선릉로 531 전국택시연합회관 5층 / tel : 02-555-1635
택시업계, 2월 12일  T-ONE TAXI 승객용 앱 오픈 !  택시 이용승객 편의성 제고 !!!
원터치콜로 최근거리 택시 배차 !  승차거부 없는 착한 택시 호출 서비스 개시 !!!
□ 택시업계*가 택시 호출과 관련해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인 티원모빌리티*와 협업하여, 오랜 시간동안 준비해 온 ‘티원 (T-ONE) 택시’ 호출 앱 서비스를 2019. 2. 12.부터 정식으로 선보인다.
  
T-ONE TAXI 승객용 앱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 택시업계 구성 :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티원모빌리티 : 일부 지역에서 카카오보다 먼저 관련 앱 서비스를 개발, 런칭 하는 등 택시 호출과 다양한 경험과 숙련도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 (용인시, 화성시, 진주시 등 지자체 공공 브랜드 앱 사업에 주력)
□ 그동안 택시업계는 주로 특정 지역 심야시간대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질적인 승차거부 문제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아 왔으며, 그로 인해 자가용 영업행위가 분명한 불법 카풀 앱과 관련한 논란 이후에도 일방적인 비난 여론을 감내하여 왔다.
◦ 이에 택시업계는 카풀로 인해 증폭된 논란을 일소하고, 택시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티원택시를 기획, 준비하였다.
□ 2월 12일부터 오픈되는 티원택시 승객용 앱 서비스를 이용하여 택시를 호출할 경우, 독점적 운영방식의 카카오 택시의 서비스(목적지 강제 입력 - 택시가 승객을 골라 태우는)와 다른 형태의 프렌들리 서비스를 통해 승객이 목적지를 선택하고 근거리 우선배차를 통한 작은 시스템의 변화로 승객에게 다가서는 서비스 변화문화를 이끌어 내려한다.


 
□ 티원택시(T-ONE TAXI)의 장점 : 승객과 운전자를 위한 착한택시 지향
◦ 원터치콜은 호출한 승객이 터치 한번으로 콜이 발생되며, 특별히 목적지입력이 어려운 어르신과 외국인에게는 필요한 콜 서비스
    * 승객에게는 가장 가까운 택시, 기사에게는 공평한 근거리 배차 서비스
◦ 승객이 타 지역으로 이동시와 같이 목적지가 필요한 경우, 목적지 입력콜을 통해 근거리 배차가 진행되게 설계
◦ 한편 대기업과 기존 모빌리티사업이 지원하지 못했던 전국 전화 콜 센터는, 상생 서비스 가능 (전화콜 수신을 네비게이션 단말기가 아닌 티원택시 기사용 앱 하나로 앱 이용 호출과 전화 이용 호출을 동시에 수신하며, 인건비 절감을 위한 음성인식 콜 서비스를 용인시, 화성시에서 선제적으로 구현)
◦ 기존 택시미터기와 블루투스 연동을 통한 양방향 올인원단말기를 구현 : 변화되는 택시이용 서비스 패턴에 따른 요금 정산․계산 가능 (적용 예정)
◦ 승객에게는 택시 호출 앱 선택권 보장 : 현재 카카오택시가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택시 호출시장에 새로운 서비스를 가진 호출수단 제공
□ 카풀 논란으로 인해 위기의식을 가졌던 택시업계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호출 앱 서비스*인 만큼, 소비자인 승객들로부터 선택받을 수 있도록 티원택시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 지난 2019년 1월 말 기사회원 모집 개시 이후, 2월 10일 현재 자발적으로 약 6만명이 넘는 기사회원이 가입
   * 티원택시 승객용 앱 오픈 후 약 10일간 지역별 시범 서비스 진행 → 전국 택시업계 발대식을 통한 정식 서비스 오픈은 2019. 2. 22 (금) 예정
   * 기존 모빌리티 사업(카카오 택시)과 다르게 전국 광역 단위 택시업계 관리자에게 기사회원 관리, 콜 현황, 통계(빅데이터)가 지원되는 “도 단위 택시운행정보 관리 시스템”을 제공 → 광역 단위 택시업계 관리자가 직접 티원택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차별화된 지역 모빌리티사업 진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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