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 비번분실

 

HOT Menu
SITE

전체방문 : 1,864,539
오늘방문 : 1182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16,557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594
댓글및쪽글 : 1746

보도자료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23/05/26
ㆍ첨부#1 0525_보도자료-1-1.hwp (334KB) (Down:229)
ㆍ조회: 957  
국토부 부제해제는 예견된 정책실패

2023. 05. 25. 보도자료



국토부의 위법ㆍ부당한 부제해제는 예견된 정책실패



작년 11.22 국토부훈령 졸속 개악ㆍ부제해제 일방통보, 지자체 권한 침해



부제해제 기준 3개항, 법령근거ㆍ객관적 검증ㆍ의견수렴 없이 일률 적용



부제해제 증차효과로 총량제 무력화, 요금인상효과 사라져, 빈차대란 초래  



택시정책심의위원회 5.19 졸속심의, 지자체들 반발ㆍ훈령개정 요구 당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위원장 구수영, 이하 민주택시)은 국토교통부가 2023. 05. 19. ‘택시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9개 지자체의 ‘부제해제 철회 및 부제운영 유지ㆍ연장 요청 건’을 심의한 결과, 대구ㆍ대전ㆍ창원ㆍ청주 등 4개 주요 지자체를 부제유보로 결정하고 서울 등 수도권 및 부산시 등을 심의에서 제외한 것에 지자체들이 줄줄이 반발하여 파문을 야기한 졸속행정을 강력 규탄하며, 부제해제 철회와 개악훈령 폐기를 요구하였다. 


  이는 국토부의 위법하고 부당한 11.22 부제해제 통보에서 이미 예견되었던 문제이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11. 22. 국토부훈령(택시제도운영기준에 관한 시행요령)을 개악하고 법령의 근거도 없이, 사전에 객관적 검증이나 의견수렴도 없이, 부제해제 기준 3개항을 임의로 설정하고 일률적으로 강제 적용하여 11.22 훈령개정 당일에 전국 33개 지자체의 택시부제를 해제하는 공문을 전국 16개 시도에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국토부의 졸속적인 부제해제와 일방적이고 일률적인 부제해제 기준 3개항 강제 적용은 ‘정기적인 차량정비와 과로운전 방지’를 위해 법령에 근거하여 오랜기간 시행해왔던 지방자치단체장의 법적 권한을 침해한 직권남용이며, 부제 해제의 증차효과는 택시총량제와 감차정책을 무력화시키고 승객감소와 겹쳐 심야호출료인상 및 요금인상 효과가 사라져 빈차대란과 법인택시 인력대란이 사상 최악의 사태로 전국의 택시현장을 혼선과 갈등ㆍ분쟁에 빠뜨린 정책실패 책임이 크다. 택시정책심의위원회는 5월 19일 첫 개최로 수도권 3개월내 재심의도 안했다. 서울ㆍ부산을 제외하고, 부제기준을 충족한 4곳도 1년내 신청하라며 유보한 것은 11.22 부제해제 33개 지자체는 풀어주지 않겠다는 횡포이며, 훈령이 졸속행정 악용수단에 불과함을 시인한 꼴이다. 개악훈령은 부제를 2년마다 재심의한다. 지자체들은 심각한 빈차대란ㆍ인력대란 사태와 택시갈등을 2년동안 계속 감수해야 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2 홈페이지 오픈 안내 관리자 2026/10/12 28
471 홈페이지 내용 이전 작업중 관리자 2026/05/04 139
470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사이트의 임시게시판 사이트 주소 공지 관리자 2026/05/04 206
469 구수영 위원장 대회사(제27년차 2024년 정기대의원대회) 관리자 2024/03/04 1075
468 카카오의 조속한 후속조치 이행 촉구 성명서 관리자 2024/03/04 798
467 창영운수 대량해고 강릉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문 관리자 2023/10/19 830
466 택시기사죽음, 택시현장 무법천지, 불법폭력 뿌리뽑겠다던 대통령은 어디있.. 관리자 2023/10/19 962
465 [성명]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먼 길 떠난 동지 앞에 민주노총의 이름으로 해.. 관리자 2023/10/11 788
464 강릉시장 규탄 기자회견문 관리자 2023/06/15 855
463 국토부 부제해제는 예견된 정책실패 관리자 2023/05/26 957
462 (녹색교통) 택시 목적지 미표시는 승객 편의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 관리자 2023/05/10 678
461 (호소문) 택시운전자 폭행에 대한 엄격한 양형 기준 적용 촉구 관리자 2023/03/10 746
460 광주택시단체 공동성명서 "택시기본요금 4,800원으로 인상하라" 관리자 2023/02/10 649
459 졸속행정 택시부제해제 철회하라!! 관리자 2022/11/29 833
458 10/18 기자회견문 카카오T 불통사태와 정부의 심야택시승차난 완화대책에 대.. 관리자 2022/10/19 752
457 카카오 먹통사태 규탄 성명서 관리자 2022/10/18 710
456 1006 민주택시 경남도청 기자회견 관리자 2022/10/07 866
455 성명서> 국민 안전 위협하는 택시 부제해제 철회! 관리자 2022/09/29 773
454 탄력요금제 도입하고 요금현실화하라! 관리자 2022/08/23 774
453 국토부 승차난 해법 문제있다 관리자 2022/07/29 758
452 긴급논평>국토부장관 택시대란 대책발언 관련 관리자 2022/07/20 746
451 [공동성명] 최임위는 윤정부의 최저임금개악 하청업체가 아니다! 관리자 2022/06/20 724
450 해금강택시 분회 6.7 총파업 성명서 관리자 2022/06/08 1231
449 택시4개단체가 체결한 정책협약서 관리자 2022/02/17 1009
448 차별없이 방역지원금을 지급하라!! 관리자 2022/01/27 840
447 시흥시는 재연기업 처벌하라!! 해결하라!! 관리자 2021/11/29 1053
446 성명서>카카오 상생안 거부한다! 관리자 2021/11/10 805
12345678910,,,18

Copylight by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우)04756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 305 동광빌딩 2층 / TEL:(02)2299-3200, FAX:(02)228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