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재연기업 처벌하라!! 해결하라!!
보도자료 (2021. 11. 29.)
시흥시의 늦장행정 소극행정에 택시노동자 다 죽는다!!
운송비용전가 금지 위반 등 불법경영과 부당해고 일삼는
재연기업의 불법행위를 전수조사하라!! 사업주 처벌하라!!
시흥시 늦장행정 규탄!! 재연기업 부당행위 근절!!
11/29(월) 13시 시흥시청 앞, 택시노동자 궐기대회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위원장 구수영)은 경기지역본부 재연기업 분회(위원장 최민천) 주관으로 11월 29일 오후 2시 시흥시청 정문앞에서 【시흥시 늦장행정 규탄 및 재연기업 불법부당행위 근절을 위한 시흥지역 택시노동자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시흥시 소재 재연기업(주)는 면허대수 121대, 140명 택시노동자들이 일하는 택시회사로 사업주가 운송비용전가 금지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과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 위반행위와 갑질행위를 일삼아 택시노동자들의 피해가 극심하다. 재연기업 사장은 감옥에서 출감한 남편을 지배인으로 앞세워 사고비강요 등 불법행위와 직장내 갑질을 멈추질 않아 재연기업 노동자들은 10월 1일 총회 결의로 민주노총(민주택시)에 가입했다. 그러나, 민주노총에 가입한 첫 날부터 최민천 위원장을 불법쟁의 운운하며 음해하고 협박하더니, 관리자가 위력으로 노조사무실 출입문과 집기, 게시물을 파손하는 등 온갖 폭력과 갑질이 난무하고 결국 시흥시청과 노동청에 민원을 제기한 최민천 위원장을 11월 3일 해고시켰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시흥시청은 늦장행정과 소극행정으로 사업주의 불법행위와 부당행위를 방치한 책임이 크다. 이에 분노가 극에 달한 재연기업 택시노동자들이 시청앞 1인시위를 시작하였고 11월 29일 13시 시청앞에 집결해 투쟁할 것이다.
시흥시장은 악덕사업주를 처벌하라!! 시흥시장은 재연기업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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