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 비번분실

 

HOT Menu
SITE

전체방문 : 1,874,728
오늘방문 : 329
어제방문 : 385
전체글등록 : 16,558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594
댓글및쪽글 : 1746

보도자료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22/10/18
ㆍ조회: 713  
카카오 먹통사태 규탄 성명서

카카오 택시호출 먹통사태! 카카오는 사회적 책임 다하라!


정부는 택시호출 먹통사태 야기한 카카오를 엄중 처분하라!


지난 주말 양일간 카카오 서비스 장애로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택시호출 또한 먹통이 되어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함께 택시업계 또한 영업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였다.

이번 택시호출 먹통사태는 기업이윤 추구에만 매몰되어 사회적 책임을 방기해 온 카카오의 그간의 행태를 볼 때 필연적으로 예견되어 왔다.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카카오는 각성하라!

카카오는 우리나라 플랫폼시장을 지배하는 거대기업으로 택시호출 시장 에서도 95% 이상의 독점적 지위에 있으면서 택시업계를 대화의 상대로 여기지 않고 일방적으로 실효성 없는 상생안을 발표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플랫폼기업으로써의 기업윤리에 반하는 행위를 계속해 왔다.

이에 우리 택시 4개 단체는 카카오에 시장지배적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정부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절대적으로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으로써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만반의 대책을 강구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무한 책임을 지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것임에도 그 당연한 책무를 도외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쫓은 결과 지난 주말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 것이다.

안일한 운영과 부실한 대응으로 야기된 택시호출 먹통사태, 카카오는 배상하라!

카카오의 안일한 운영과 부실한 대응이 불러온 이번 택시호출 먹통사태에 대해 카카오는 우리 택시업계에 어떠한 설명도 사과도 없는 상황이다.

그 동안 카카오가 해 왔듯 택시업계를 무시한 채 구렁이 담 넘듯 이번 사태도 넘어가려 한다면 우리 택시 4개 단체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번 사태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선언한다.

정부는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카카오를 엄중 처분하라!

아울러 정부는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사소한 통계자료까지 베일 속에 감추는 카카오의 행태를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카카오를 이용하는 시민과 택시업계의 이익이 더 이상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령 개정 등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또한 우리 택시 4개 단체는 이번 사태에 대해 정부가 카카오에 어떠한 처분으로 그 책임을 묻는지 지켜볼 것임을 천명한다. 

2022. 10. 18.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2 홈페이지 오픈 안내 관리자 2026/10/12 42
471 홈페이지 내용 이전 작업중 관리자 2026/05/04 148
470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사이트의 임시게시판 사이트 주소 공지 관리자 2026/05/04 213
469 구수영 위원장 대회사(제27년차 2024년 정기대의원대회) 관리자 2024/03/04 1091
468 카카오의 조속한 후속조치 이행 촉구 성명서 관리자 2024/03/04 803
467 창영운수 대량해고 강릉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문 관리자 2023/10/19 836
466 택시기사죽음, 택시현장 무법천지, 불법폭력 뿌리뽑겠다던 대통령은 어디있.. 관리자 2023/10/19 970
465 [성명]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먼 길 떠난 동지 앞에 민주노총의 이름으로 해.. 관리자 2023/10/11 794
464 강릉시장 규탄 기자회견문 관리자 2023/06/15 859
463 국토부 부제해제는 예견된 정책실패 관리자 2023/05/26 962
462 (녹색교통) 택시 목적지 미표시는 승객 편의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 관리자 2023/05/10 682
461 (호소문) 택시운전자 폭행에 대한 엄격한 양형 기준 적용 촉구 관리자 2023/03/10 749
460 광주택시단체 공동성명서 "택시기본요금 4,800원으로 인상하라" 관리자 2023/02/10 651
459 졸속행정 택시부제해제 철회하라!! 관리자 2022/11/29 836
458 10/18 기자회견문 카카오T 불통사태와 정부의 심야택시승차난 완화대책에 대.. 관리자 2022/10/19 754
457 카카오 먹통사태 규탄 성명서 관리자 2022/10/18 713
456 1006 민주택시 경남도청 기자회견 관리자 2022/10/07 867
455 성명서> 국민 안전 위협하는 택시 부제해제 철회! 관리자 2022/09/29 776
454 탄력요금제 도입하고 요금현실화하라! 관리자 2022/08/23 777
453 국토부 승차난 해법 문제있다 관리자 2022/07/29 760
452 긴급논평>국토부장관 택시대란 대책발언 관련 관리자 2022/07/20 749
451 [공동성명] 최임위는 윤정부의 최저임금개악 하청업체가 아니다! 관리자 2022/06/20 726
450 해금강택시 분회 6.7 총파업 성명서 관리자 2022/06/08 1243
449 택시4개단체가 체결한 정책협약서 관리자 2022/02/17 1009
448 차별없이 방역지원금을 지급하라!! 관리자 2022/01/27 846
447 시흥시는 재연기업 처벌하라!! 해결하라!! 관리자 2021/11/29 1056
446 성명서>카카오 상생안 거부한다! 관리자 2021/11/10 805
12345678910,,,18

Copylight by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우)04756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 305 동광빌딩 2층 / TEL:(02)2299-3200, FAX:(02)228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