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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12
첨부#1 성명서(20190212)(1차).hwp (16KB) (Down:414)
ㆍ조회: 223  
세명의 택시운전사 분신, 정부는 응답하라!!

성 명 서

세 명의 택시운전자 분신에 대해 정부는 응답하라!!


고 최우기, 임정남 열사의 분신사망으로 분향소의 촛불이 채 꺼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211일 불법 카풀 도입을 반대하는 서울개인택시조합 강남지부 김국식 대의원의 3번째 분신이 또 발생하여, 우리 100만 택시가족은 안타까움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김국식 대의원은 카카오앱을 지워야 우리가 살 길입니다!”라고 절규하듯 호소하였다.

우리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10일 고 임정남 열사의 사망 직후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여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한 바 있으나, 청와대는 우리 100만 택시가족의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국식 대의원의 분신 소식에 우리 택시가족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비상대책위원회의 면담 요청에 즉각 응하고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두 분 열사의 숭고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타다풀러스 등 불법 유사택시영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방관하고 있다.

어렵게 마련된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성공적 논의를 위해서도 타다풀러스 등 불법 유사택시영업을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며, 정부는 위법행위에 대해 즉각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박순자 의원)는 더 이상 택시가족의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즉각 소집하여 계류 중인 카풀 관련 법안을 심의의결할 것을 요구한다.

100만 택시가족은 비상대책위원회를 믿고 하나 뿐인 목숨을 희생하기 보다 살아서 단합된 힘을 모아 투쟁할 것을 간절히 호소하며, 김국식 대의원의 조속한 쾌유를 빌고 또 빈다.

100만 택시가족이 요구한다!



청와대와 정부는 불법 카풀영업 금지하라!



국회는 불법 카풀영업을 중단시키기 위한 여객법률을 즉각 통과 하라!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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